[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야노 시호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1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ear time"이라는 글과 함께 딸 추사랑과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하와이의 그림 같은 해변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톱모델 야노 시호와 추사랑의 꼭 닮은 뒷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행복한 모녀”, “멋진 엄마, 예쁜 딸”, “추사랑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 시호는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본격적으로 활동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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