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제주도 우도 맛집 ‘우도물꼬해녀의집’이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우도물꼬해녀의집’은 해녀가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우도 토박이 해녀가 직접 물질해 잡아온 뿔소라 및 문어, 해산물 등으로 요리를 하기 때문에 항상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주요 메뉴로는 문어숙회와 뿔소라 회가 반반씩 섞여있는 해산물(2만원), 문어숙회(2만원), 보말죽(1만3,000원), 문어라면(9,000원), 전복라면(9,000원)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문어라면과 보말죽이 가장 인기가 좋으며, 문어라면은 각종 해산물로 우려낸 육수에 싱싱한 문어가 들어가서 맑은 국물의 진하고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또한 전복과 홍합 등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 국물 맛이 일품인 전복라면과 고소함과 풍미가 뛰어난 보말죽도 별미 중에 별미로 손꼽히고 있다.‘우도물꼬해녀의집’은 아침식사가 가능하며 매일 직접 해산물을 채취하고 육수를 우려내 정성 가득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한편 제주 우도 맛집 ‘우도물꼬해녀의집’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496에 위치해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64-784-7331)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