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유시민 썰전 전원책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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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유시민 썰전 전원책 유시민[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썰전’의 새로운 두 패널이 화제다.11일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JTBC ‘썰전’ 149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 영상 속 김구라는 이철희, 이준석과의 마지막 녹화를 마친 후 “제가 대충 들은 정보에 의하면 제가 모셔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또한 이철희와 이준석은 “(김구라 씨) 힘들 것 같다”, “대화의 궤가 완전 달라질 수도 있다”고 말하며 새 출연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어 보수 논객으로 등장한 전원책 변호사는 “저는 현실정치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니까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이 아닐까 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야권에 오랫동안 몸 담아온 유시민 전 장관은 “전직 장관으로서나 전에 정치하던 사람으로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썰전’에서 들려줄 이야기들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한편 유시민 전 장관과 전원책 변호사가 새롭게 합류한 ‘썰전’은 11일 첫 녹화를 진행하며, 녹화 분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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