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의 국민 그룹 SMAP가 해체하는 가운데 멤버 기무라 타쿠야와 소녀시대 윤아의 관계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한국 내에선 직접적인 방송 활동을 통해 만난 적은 없다. 다만 일본 후지TV ‘헤이헤이헤이’ 크리스마스 특집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평소에도 윤아가 기무라 타쿠야의 팬임을 자처했기 때문.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윤아는 직접 기무라 타쿠야를 이상형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내가 황당한 토크를 많이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아는 이상형으로 일본 배우 기무라 타쿠야를 지목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13일 SMAP의 소속사 쟈니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해체를 알렸으며, 기무라 타쿠야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다른 소속사를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