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결혼생활에 숨겨왔던 속마음을 들켜 화제다.지난 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해 거짓말 테스트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원희는 문제 사위들의 결혼생활 검증을 위해 거짓말 테스트기를 준비했고, 알베르토의 거짓말 테스트가 시작됐다.“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는 물음에 알베르토는 망설임 없이 “엑스”라고 대답했지만 테스트 결과 거짓으로 판명돼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알베르토는 아무 일 없다는 듯 벌칙을 참아내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본 김환은 거짓말 테스트 결과에 발끈했다. 앞서 김환은 똑같은 물음에 대한 답이 거짓으로 판명났던 상황. 김원희는 김환에게 명예회복의 기회를 다시 주었지만 김환은 또 한 번 거짓 판정을 받았다.이에 김환은 “도대체 이 고통을 어떻게 참느냐”며 물었고, 알베르토는 “아내를 생각하면서 참았다”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한편, 알베르토는 오늘(11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청년들의 정치적 무관심을 주제로 한 대화에서 자신의 소신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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