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일명 ‘19금돌’이라 불리며 파격적인 컨셉으로 매회 논란을 일으켰던 스텔라가 전격 컴백한다. 앞서 8일 스텔라(효은 민희 가영 전율) 측은 공식팬카페 와 공식SNS페이지를 통해 단체 티저 사진을 공개 했다.지난 ‘떨려요’ 앨범에 이어 최고의 실력을 갖춘 프로듀싱 그룹 ‘MonoTree’와 손을 잡은 스텔라는 2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찔려’로 돌아온다. 소속사 관계자에 말에 의하면 역주행 신화를 이룬 EXID의 ‘위아래’와 카라의 엉덩이춤, 걸스데이의 멜빵춤등 히트시킨 야마&핫칙스가 안무 연출을 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증폭된 상황. 공개된 티저 사진에는 스텔라 멤버들이 흰색 와이셔츠만 입은 듯 아찔한 착시 현상을 일으키킨다.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는 만큼 이번 역시 섹시 컨셉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2014년 ‘마리오네트’ 이후 다소 위험한 수위를 오가며 숱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스텔라. '떨려요' 역시 파격 컨셉을 내세웠지만 그렇다할 성과를 이루지 못한 가운데 이번 역시 논란으로 그칠 지, 시선몰이에 성공할지가 중요한 관건이 될 전망이다. 한편, 스텔라는 오는 1월 18일 정오 신곡 ‘찔려’를 공개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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