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척사광 한예리가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한예리는 과거 SBS 라디오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나의 홑꺼풀이 맘에 든다"고 자신의 눈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녀는 "쌍꺼풀 수술을 할 생각은 없다"면서 "솔직히 이젠 너무 늦었다고 생각한다. 한국무용을 할 땐 친구들의 큰 눈이 부러웠지만 지금은 내 눈이 너무 좋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또한 한예리는 "전 남친의 5분 대기조였다" 라고 입을 열면서 "이미 다 나갈 준비를 하고 남자친구의 연락을 기다린다. 연애할 때 올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7회에서는 윤랑(한예리 분)이 첫 등장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가운데 과거 그녀의 베드신 상대 배우들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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