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정겨운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통해 예비 신부의 미모를 공개했다.
화사한 분위기의 웨딩화보 속 정겨운과 예비신부는 훤칠한 키와 눈부신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멀리서 봐도 한 눈에 여성스러움과 미모가 느껴지는 예비신부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겨운의 결혼을 준비중인 아이웨딩(아이패밀리SC) 측은 정겨운의 예비신부에 대해 “예전에 모델활동을 한 이력이 있으며,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이다. 현재는 웹 디자이너로서 패션업계에 몸담고 있다”고 밝혔다.
정겨운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신부의 아름다운 외모와 검소하고 알뜰한 마음에 결혼을 결심했다”며 “예비신부의 뛰어난 요리솜씨와 야무진 점을 보고 자신의 성격과는 정 반대라 서로의 부족한 면을 채워주며 잘 살 수 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결혼을 일찍 하고 싶다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한 결혼을 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정겨운의 결혼식 주례는 배우 이덕화가 맡을 예정이며 1부 사회로는 배우 김성균, 2부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맡는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출연 중인 정겨운은 드라마 종영 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정겨운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겨운 결혼 예비신부, 신랑신부가 다 키가 크네”, “정겨운 결혼 예비신부, 예쁘시다”, “정겨운 결혼 예비신부, 결혼 축하드려요”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겨운은 오는 5일 오후 3시에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3년간 교재한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서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