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 ‘정글의 법칙’ 파나마 편이 배우 군단과의 ‘개척 생존’으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파나마 편의 첫 회는 수도권 시청률 15.3%, 전국 시청률 13.5%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능력자들’은 수도권 기준 4.8%, 전국 기준 4.4%를 기록했으며, KBS 2TV ‘나를 돌아봐’는 수도권 기준 8.3%, 전국 기준 8.2%를 기록했다.

‘정글의 법칙‘ 파나마 편은 병만 족장과 배우 군단의 험난한 ‘개척 생존’으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생존지를 찾아 거센 파도와 폭우를 뚫고 가까스로 섬에 도착한 병만 족장은 파나마의 험난한 기후에 맞춰 새로운 집짓기 방식 개척을 제안했다. ‘정글’ 최초로 기둥 없이 지붕을 만드는 장면은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순간 최고 시청률 20.1%를 기록, 최고의 1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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