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클라라 '한밤' 클라라[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클랄라가 소송이후 첫 심경을 고백한 가운데 그녀의 몸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전 소속사와의 갈등 논란 이후 첫 심경 고백을 한 클라라의 인터뷰가 방송됐다.이러한 가운데 클라라의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클라라는 오랜만의 인터뷰에 대해서 “긴장되고 어색하기도 하고 9년 동안 사랑 받고 또 클라라라는 이름을 알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9년 동안 쌓아온 열정이 ‘이렇게 한 순간에 사라질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운을 뗐다.이어 치열한 공방전 이후 클라라는 갑작스럽게 고소를 취하하고 합의를 진행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다.클라라는 “갑자기 합의를 한 것은 아니고 합의점을 찾으려고 굉장히 많은 만남을 가졌다”라고 설명했다.특히 클라라는 “저를 어떻게 다시 봐주실지 조심스럽다. 제가 섹시 이미지만 한 것은 아니였는데 여러 이미지 중에 가장 관심을 받은 이미지였고,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한다. 조금만 마음 열어주시고 기대해 주시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 드리고 싶다”며 심경을 고백했다.또한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 수감돼 있는 서울 구치소에 면회간 것을 언급하며 "그게 예의라고 생각했다. '너무 오래 끌었다'라는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니 마음이 편해졌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클라라는 2014년 12월 전 소속사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긴 법적공방을 벌인 바 있다.한 매체에 따르면 클라라는 지난 해 5월 13일 피고소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일광폴라리스와의 전속 계약 해지 분쟁은 전적으로 이규태 회장 때문에 벌어졌다. 자신만 따로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 불러 내는가 하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가방까지 사주는 이규태 회장의 관심이 부담스러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한밤 클라라는 "고급 호텔 비즈니스센터 안 화장실까지 따라오기도 해 겁이 났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밤 클라라는 "이런 일이 반복되자 아버지인 이승규 씨에게도 말했고,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하게 됐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가 10억 원이 넘는 위약금을 물지 않으려 거짓말을 한 것"이라며 "에르메스 가방은 다른 소속 연예인들도 받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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