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지난 해 위암 2기로 진단 받은 임연식(가명, 56)씨는 다행히 빠르게 암 세포를 확인해 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다. 하지만 항암치료가 생각보다 힘들어서 한 번 치료를 받을 때마다 머리카락이 다 빠지고, 기운이 다 없어져 점점 몸이 쇠약해져 가는 것을 느끼고 있다. 몸에 좋다는 음식이라도 잘 챙겨먹고 싶지만, 소화도 잘 되지 않고 구토하기 일쑤다. 임씨는 그러다 같은 병실에서 갑상선암으로 항암치료를 받던 환자를 통해 암에 좋은 음식, 항암치료 부작용을 없애주는 식품으로 상락수차가버섯을 추천 받았다. 그는 “차가버섯 분말가루인 상락수차가버섯을 복용하고 나서부터는 신기하게 소화도 잘 되고 항암치료도 잘 받을 수 있게 됐다. 암 전이 예방이나 암세포 사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항암치료가 끝난 후에도 꾸준히 먹을 생각”이라고 전했다.암 치료방법이 크게 발달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암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원인 1위인 질환이다. 그래서 암에 걸리게 되면 스스로 힘든 것은 물론이고, 병간호를 하는 가족들에게도 큰 부담을 지게 하기 때문에 환자는 무리해서 잘 이겨내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그러나 힘든 항암치료를 받을 때나, 암 전이가 우려될 때는 암에 좋다는 음식만 잘 먹어도 환자가 충분히 힘든 치료를 잘 이겨내고 보다 빠르게 건강해질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암 환자들에게 추천되는 식품이 바로 상락수차가버섯이다.전문가에 따르면 상락수차가버섯은 인체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베툴린산,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리그닌, 에스고스테롤, SOD성분 외에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과 풍부한 식이섬유 등이 함유된 식품이다. 특히 유효성분 중에서는 특히 플라보노이드나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국산 상황버섯이나 영지버섯 등에 비해 훨씬 더 뛰어난 버섯이다.상락수차가버섯은 이러한 차가버섯 중에서도 러시아 정부에서 1등급으로 승인을 받은 극냉지역 차가버섯만을 선별해 유효성분을 추출해낸 분말로, 고함량의 유효성분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흡수율도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대장암이나 직장암뿐 아니라 위암, 유방암, 폐암, 간암, 피부암, 자궁암, 자궁경부암, 갑상선암 등 다양한 암환자에게 좋은 버섯으로 암 환자들 사이에서 유명하다.또 상락수차가버섯은 러시아 건조 완제품을 수입하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에서 만든 차가버섯 농축액(구스또이)을 급속냉각해 국내로 들여와 러시아보다 선진화된 분말가공과 동결진공건조공법을 통해 생산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 동결건조, 진공동결건조는 열에 의한 시료의 변질이 적고 또한 건조 후 시료의 수용해성이 좋아 건조제품의 구조가 그대로 유지되고 단백질 등이 변성되지 않는다. 때문에 복원성과 풍미가 우수하며, 극히 저수분으로 장기간 보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첨가하지 않는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상락수차가버섯은 출장방문을 통해 개인맞춤별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섭취 방법 등에 대해 상담도 가능하다. 또 상락수에서는 현재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추출분말 샘플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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