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시장에는 저금리 장기화로 '전세의 월세 전환→ 전세 부족→ 전세수요의 매매 전환→ 매매 거래 증가 및 가격 상승'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급격한 전세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서울의 전세난민이 수도권 지역으로 급격히 유출되고 있어 경기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2015년 1분기 904만원에서 4분기 964만원으로, 같은 기간 전셋값은 657만원에서 743만원으로 각각 올랐다.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전세가격에 지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전원생활의 여유로움을 즐기면서도 도심 속 아파트의 편리함까지 두루 갖춘 타운하우스들이 곳곳에 들어서면서 서울 인근의 김포전원주택, 김포단독주택, 한강신도시 타운하우스에 대한 분양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3억대 분양가에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입주 전 내 집을 직접 보고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고, 입주시기가 빠른 단독형, 듀플렉스, 두가지 타입으로 선택의 폭도 넓은 김포 타운하우스 ‘웰스티지’가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포시 양촌읍 양곡로에 들어서는 김포 타운하우스 ‘웰스티지’는 전용면적 85㎡ 타입에 3층 구조이며 대지면적은 약 240㎡ 내외로 마당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이 약 160㎡ 정도로 바비큐파티나 아이들 풀장, 텃밭 등 진정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다. 총 46세대 모두 남향 및 천창 설계로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하며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도입한다.

소형타운하우스 웰스티지는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먼저 한강 신도시와 5분 거리로, 김포 한강로를 이용하여 수월하게 올림픽대로에 진입할 수 있고, 제2외곽순환도로 양곡 IC가 개통되면 수도권으로의 진출입도 용이하다.

분양 관계자는 “총 연장 23.63km에 달하는 김포도시철도(지하 9개 정거장)가 2018년 개통 예정으로, 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까지 28분, 광화문, 강남까지 1시간 이내에 오갈 수 있게 된다”면서 “종합병원과 백화점, 테마파크를 갖춘 김포 한강 시네폴리스 또한 2018년 완공될 예정으로 주변 풍부한 개발호재로 인한 지가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힐링타운으로 건설되는 웰스티지 단지 바로 앞에는 어린이집이, 바로 뒤에는 유치원이 위치하며 초/중/고 모두 도보 거리에 자리잡고 있어 교육 환경 또한 우수하며, 인근에 이마트, 롯데몰 김포공항점,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이 인근에 있어 보다 편리하게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문의: 1600-692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