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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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카라 원년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카라의 리더 박규리를 비롯해 한승연, 구하라의 전속 계약이 이번 달 말로 종료 되는 것. 이와 관련 카라의 소속사인 DSP 미디어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실상 카라가 해체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단, 새 멤버인 허영지의 경우 DSP와의 계약 기간이 남아 있어 원년 멤버들과는 다른 행보를 이어갈 수 있다는 관측이다. 한편, 카라는 강지영, 니콜 등의 탈퇴와 멤버 불화설 등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 한류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아 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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