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겨울축제일정/ 출처: 네이버 캡쳐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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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겨울축제일정/ 출처: 네이버 캡쳐 / YTN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겨울 축제 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슈퍼엘니뇨 현상으로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겨울 축제 일정에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상 고온, 즉 슈퍼엘니뇨 현상으로 겨울 축제들에 차질 생겨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얼음과 눈이 가득한 추운 겨울, 겨울에만 즐길수 있는 겨울 스포츠는 물론 이와 관련한 축제들이 하나씩 날짜를 연기 하다고 있다. 연일 포근한 날씨로 얼음이 두껍게 얼지 않아 축제 개최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 경북의 겨울철 대표 축제인 '안동 암산얼음축제'는 개최일을 9일에서 16일로 1주일 연기 됐으며, 빙벽 축제도 상황은 마찬가지, 우리나라 대표 겨울축제인 평창 송어축제는 일정이 축소됐다. 또한 정선고드름축제위원회는 오는 2016년 1월 8일부터 17일까지 열릴 계획이었던 제1회 정선고드름축제를 1주일 연기해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고 전혀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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