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출처:SBS & KBS 방송분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빅뱅 승리가 20억원대 부동산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가운데 소속사 YG의 반응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 신씨를 고소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동부지검은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와 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승리에게 피소를 당한 여가수 신씨는 지난 2003년 가수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최근 직접 운영하던 연예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승리를 이용해 제기하려던 것으로 보인다.이에 YG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다"라며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다"라고 입을 열며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다.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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