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현대미포조선이 하반기 수주개선이 기대된다는 한 증권사의 분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의 현대미포조선은 전날보다 1700원(3.26%)오른 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현대미포조선이 국내 조선사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유재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적자 공사가 마무리 중으로 수익성이 높은 가스선 매출 비중이 점진 확대돼 이익개선이 진행될 것”이라며 “하반기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 개선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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