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2016년을 맞아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은 올해 '도민과 함께 하는 공감의 자치행정 구현'을 목표로 참여·소통·공감의 대화행정을 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친절·질서·청결운동의 정착화’, ‘지역균형 발전 및 마을 만들기’, ‘맞춤형 교육지원 및 인재양성’, ‘화해와 상생의 제주4·3 승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또 제주도는 제2공항 발표로 부동산이 활발한 상황이다. 특히 제주도 서쪽인 애월읍이 인기가 오르고 있으며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의뢰가 끊이지 않고 있다. 게다가 애월읍내에 국가적 사업인 LNG센터가 제주최초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인근 외도동에 종합병원이 예정되며 투자성이 주목되고 있다.이처럼 제주도의 주거환경이 점차 나아짐에 따라 전원주택을 향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제주도 건축 설계는 내륙과 달리 자연을 지키기 위한 특별법으로 인해 까다로운 절차를 따라야 한다. 또한 바닷바람으로 인하여 건축물의 하자,보수 문제도 중요시 여겨지는데 제주도 전문 건출설계컴퍼니인 ‘우디하우스’가 특화된 설계를 선보이며 각광을 받고 있다.현재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전원주택 우디하우스는 애월읍 곽지해수욕장 인근에 제주 타운하우스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타 업체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친환경 자제를 사용하여 자연주의 생활이 가능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제주타운하우스 ‘우디하우스’는 친환경 목조주택에 100년을 내다본 설계로 지어졌다. 비, 바람이 강한 제주도에서 희귀한 목조건축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바닷바람을 이겨내는 친환경 주택과 건축장인의 섬세한 설계가 느껴지는 목조건축물이다.또한 ‘5스타인증 마크’ 획득하며 전원주택의 높은 품질을 인정받았고 제주도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건축장인 이상화 대표의 최고의 작품(전원속의내집, 7월호)으로 손꼽혔다.아울러 천연광물 무기질재료인 모이스(일본)로 집전체를 커버하였는데, 모이스는 포름알데히드를 흡착, 분해하고 조습 기능이 뛰어난 건축자재로 불연재에 곰팡이가 잘 피지 않고 새집증후군이 없어 건강하고 따뜻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주위에 축사나 농장이 없고 생활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가 5분 거리에 있으며 대형마트와 슈퍼마켓도 가까워 생활하기에 좋다. 독립된 주거공간이 확보된 우디하우스는 전 세대에 전자동 차고지 주차시스템을 설치해 주차 시 바로 실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출입구에 차량인식 번호로 외부차량 통제가 되고 관리동에 직원 배치로 언제든지 보안과 하자보수에 원활하게 대비할 수 있다.제주 전원주택 ‘우디하우스’의 전체 규모는 14개 동으로 A,B,C,D 4가지 타입이 있다. 현재 168m2 1개 동, 198 m2 2개 동이 남아있으며 선착순으로 분양 중에 있다.위치는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229-2번지이며 문의 전화를 통해 우디하우스 분양 및 제주 건설, 설계의뢰가 가능하다.분양문의 : 064) 748-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