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 양평군이 발전적 새마을운동 모델 전파와 청년 해외창업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캄보디아 반테민체이 주정부와 MOU를 체결했다.
김선교 군수를 포함한 일행은 지난 4일 출국, 반테민체이 주정부에서 5일 협약을 체결했다.
6일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캄보디아 내에서도 상습홍수지역인 반테민체이 주정부의 홍수피해경감 및 지역개발을 위한 경관농업지대 조성사업을 양평군과 반테민체이 주정부, KOTRA, W 재단이 추진하면서 체결하게 됐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평의 발전적인 새마을 운동 모델이 반테민체이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를 함께 주정부 지역발전을 위한 양평군 청년들의 해외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