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생활영어회화의 신흥강자 야나두의 새로운 모델 송재림과 윤소희. 이 두 사람이 출연한 TV CF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다. 스마트하고 반듯한 이미지의 매력남 송재림과 귀엽고 발랄한 엄친딸 이미지의 윤소희. 두 사람은 TV 광고를 통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야나두 10분 인강의 장점을 적극 어필할 예정이다.TV CF 촬영장 속 두 사람은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으로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쇼파에서 뛰는 등 다소 격렬한 동작을 무리 없이 소화해낸 한편 여러 벌의 옷을 갈아입고 다양한 장면을 촬영한 윤소희, 그리고 새벽까지 광고 촬영을 한 후 바로 드라마 촬영장으로 이동한 송재림. 두 사람의 열연으로 좋은 영상이 나올 수 있었다는 스태프들의 후문이다.생활영어회화 인터넷 강의 사이트 야나두는 3년간의 제작 기간, 9번의 재촬영 끝에 영어 왕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야나두만의 10분 인강을 완성하였다. “영어 초보자에게 과도한 학습량은 독이니까” 라는 광고 멘트처럼 야나두의 하루 10분 강의는 영어 왕초보자들에겐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집중력을 발휘해 공부할 수 있는 효율성 높은 왕초보영어회화인강이다. 또한 현금 100% 환급 제도는 수강생들의 학습 동기를 자극하기 때문에 영어회화공부를 계획중인 수강생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로 손꼽히고 있다.송재림과 윤소희가 출연한 야나두 TV CF 광고는 1월 7일 지상파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야나두의 10분 강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yanadoo.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