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김고은 박해진 이성경 김새론 / 출처: 배우들 sns
사진: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김고은 박해진 이성경 김새론 / 출처: 배우들 sns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이 화제가 되면서 배우들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증샷들이 다시한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서강준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오늘밤 11시 백인호 안보면 혼낼거에요. tvN '치즈인더트랩' 첫방송 백인호 서강준"이라는 애교섞인 글과 함께 훈내 진동하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한 손에 '치즈인더트랩'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면서 살며시 윙크하고 있는 모습이 소녀팬들을 설레게 했다.배우들의 홍보는 이뿐만이 아니다. 김새론 역시 자신의 sns에 "잠시후 11시. tvN '치즈인더트랩' 본방사수 바랍니다! #백인호 #서강준"이라는 글과 함께 서강준을 이용한 홍보 효과를 노렸으며, 이성경 역시 자신의 sns에 서강준과 함께 찍은 묘한 분위기의 셀카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한편, tvN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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