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도경수 순정 도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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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도경수 순정 도경수 순정 도경수 순정 도경수 [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영화 '순정' 주인공 도경수에 관심이 모아졌다.4일 오전 11시 서울시 자양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순정’ 음악비행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영화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다.엑소 멤버 도경수(디오)는 첫 주연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 솔직히 긴장도 되고 부담도 됐는데 옆에 계신 친구들, 선배님들, 스태프 분들이 옆에서 정말 많이 도와주셨다. 덕분에 영화를 열심히 촬영해서 잘 마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전했다.극중 도경수는 무뚝뚝하지만 일편단심 한 소녀만을 향한 순정을 보여줄 ‘범실’ 역으로, 김소현은 아름다운 목소리를 지닌 지켜주고 싶은 소녀 ‘수옥’ 역으로 분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은 풋풋한 첫사랑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명장면으로 꼽히는 ‘우산 키스’가 언급되자 도경수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이 장면이 진짜 ‘첫사랑’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거 같다”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소현 역시 “‘우산 키스’ 장면은 정말 예쁘고, 두 사람의 마음적으로 통하는 부분이라서 예쁘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설렘을 전했다. 한편, 영화 ‘순정’은 이은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도경수, 김소현, 이다윗, 주다영, 연준석, 박용우, 박해준, 김지호, 이범수 등이 출연한다.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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