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고(故) 최진실 아들 환희(15)가 M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유산’에 출연한다.
MBC는 “‘위대한 유산’의 오는 14일 방송부터 최진실 아들 환희, 김구라 아들 동현, 전 농구선수 현주엽 자녀 준희·준욱 형제와 야구선수 홍성흔 자녀 화리·화철 남매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26일 정규 편성된 ‘위대한 유산’은 원래 부모가 평생을 바친 일터에 자식이 출근하면서 겪는 일들을 담았으나 이날 방송부터 콘셉트를 변경한다.
프로그램은 도시와 부모 품을 벗어나 시골로 향한 스타 자녀가 자연과 새로 생긴 가족으로부터 ‘위대한 유산’을 찾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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