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화 '도둑들' 스틸
사진: 영화 '도둑들' 스틸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오달수와 열애 소식이 전해진 채국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배우 채시라의 동생으로 알려진 채국희는 1994년 에이콤 뮤지컬 배우 2기로 데뷔해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연극계 실력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또한 KBS 시트콤 ‘행복을 만들어 드립니다’(1998)을 비롯해 드라마 ‘사랑해요’(1999), ‘아나그램’(2004), ‘스타일’(2009)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천만 영화 ‘도둑들’에서 마카오박(김윤석)의 조력자 사모님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최근에는 JTBC 드라마 ‘하녀들’에서 찬모 해상 역을 맡아 출연한 바 있으며, 열애 소식이 전해진 배우 오달수와는 2008년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4일 오전 한 매체는 “오달수와 채국희는 오래된 연인이며, 이미 연극계에서도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놀랍다”,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예쁘게 사귀시길”,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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