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제주도 서귀포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대폭 늘어나면서 최근 정부는 서귀포 신공항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1~9월까지 제주지역에 대한 항공 수요는 1,928만명 수준이었지만 2020년에는 3,211만명, 2035년에는 4,549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이에 따라 향후 서귀포 부근의 호텔 투자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지역의 다양한 호텔 중에서도 주거형, 별장형, 수익형이 모두 가능한 고급형 전원주택단지가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표선 킹덤타운하우스’는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2177번지에 2층 단독주택으로 들어서는 고객맞춤형의 타운하우스이다. 이 지역은 편리한 교통환경 및 쾌적한 자연 환경으로 이미 제주도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다.제주 서귀포 신공항까지 차로 단 15분만에 도달 가능하며 제주도 내에서 가장 온화한 지역인만큼 애플망고, 한라봉 농장이 다수 위치해 있다. 남원, 표선민속관광단지, 팜파스 휴양관광단지, 성산해양관광단지 등 제주의 명품관광지구와도 가깝게 위치한다.제주 ‘표선 킹덤타운하우스’는 고급형 전원주택단지라고 불릴 만 하다. 2층 테라스로 구성되어 아름다운 숲을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럭셔리한 침실과 하늘 조망이 가능한 야외 제트스파를 구비해 입주민들 과 투숙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풀옵션, 풀퍼니쉬드의 스마트한 설계 시스템 과 단지 내 CCTV 등 보안 시스템도 완벽히 설치해 안전성을 기했다.단지 내에는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되어 잡화점, 관리실, 레스토랑, 게스트하우스로 이용되고 있으며 야외수영장도 설치되어 있어 입주민들은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편리하고 안락한 프리미엄 생활을 누릴 수 있다.이 타운하우스의 37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대지면적은 16,627.0㎡, 건축면적은 3,786.92㎡이다. 시공은 한라벨리콘도, 천지연 호텔, 비스타케이 서귀포, 골든튤립제주노형호텔, 서귀포 강정 코업캐빈호텔 등을 시공한 제주 대표건설 회사인 경림건설에서 책임을 맡고 자금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에서 분양 총괄은 가야주택에서 진행한다.분양 관계자는 “표선 킹덤타운하우스는 연간 총 36%의 수익이 보장되며 계약 시 2~5년간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3년 후 환매를 원하는 계약자에게는 원 분양가에 환매를 해주는 보장증서를 발행해 줄 계획이다”라고 전했다.고급형 전원주택단지 제주도 '표선 킹덤타운하우스' 준공은 5월 예정이며 청약금은 100만원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jejukingdom.co.kr), 혹은 전화(064-787-55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