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채국희와 오달수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채시라-채국희 자매가 광고에 동반 출연했다는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채시라-채국희 자매는 20여 년 전 한 음료회사 CF에 함께 출연했던 바 있다.해당 광고에서 채국희는 언니 채시라 못지않은 수려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뽐냈으며, 닮은 듯 다른 두 자매의 우월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한편 4일 오전 한 매체는 오달수와 채국희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오래된 연인 사이이며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이미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오달수와 채국희는 2008년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처음으로 만났으며, 2012년 영화 ‘도둑들’에도 함께 출연했던 바 있다. 채시라의 동생으로도 알려진 채국희는 1994년 에이콤 뮤지컬배우 2기로 데뷔했으며, 영화 ‘도둑들’, 드라마 ‘스타일’ ‘하녀들’ 등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채국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축하드려요”,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요즘 열애소식 많이 들리네”,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예쁜 만남 이어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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