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불후의 명곡’에서 보여줬던 활약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차지연은 지난 2012년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 공연을 선보였다.당시 차지연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창법으로 ‘별이 진다네’를 열창했고,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1승을 차지했다.차지연은 지난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했으며 ‘드림걸즈’, ‘서편제’, ‘몬테크리스토백작’, ‘선덕여왕’ 등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최근 영화 ‘간신’에서 장녹수 역을 맡아 출연했으며, MBC ‘복면가왕’의 ‘여전사 캣츠걸’ 유력 후보로 관심을 받고 있다.한편 지난 3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은 4연승을 달성하며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거미와 동률을 이뤘다.차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지연, 캣츠걸이 진짜 차지연일까?”, “차지연, 진짜 네티즌들 대단한 듯”, “차지연, 노래 잘하는 거야 워낙 유명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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