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이 화제다.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속 신민아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어 눈길을 끈다.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과거 방송된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4회분에서는 극중 신민아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신민아는 강도 높은 운동에 자주 쓰러지는가 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해 급격하게 살이 찌게 된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소지섭은 신민아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음을 추측했고, 냉장고의 냉동식품이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처리했다.특히 갑상선에 좋지 않을 수 있는 미역과 김 또한 처분했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된다고 이르는 등 자상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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