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461회가 방송된다. 2일, MBC 토요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461회를 방송한다. 이번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무도 공개수배 세 번째 이야기’로 진행된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소화조가 있는 건물 옥상까지 올라가 돈을 획득했다. 그는 핸드폰에 차량, 돈까지 획득하며 ‘만렙 아이템 소지자’가 되었다.특히 이날 유재석은 광희를 태우고 차를 운전해 형사 3팀의 반대 방향으로 탈주했다. 형사 3팀은 유재석이 왔다 간 건물에 도착해 멤버들을 찾았지만, 건물 관리인들은 “왔다 갔습니다.”라고 말해 형사들을 허탈하게 했다. 공개 수배 종료 1시간 45분을 앞두고 유재석은 광희와 함께 근처 식당에서 허기를 달랬다. 광희와 유재석은 지나는 시민만 봐도 경찰인 줄 알고 테이블 밑으로 몸을 숨겼다. 식사를 마친 유재석은 옷 가게를 하는 광희의 친구네 가게로 향했다. 그러나 친구 기열과 통화한 광희가 사용한 유재석의 휴대폰은 경찰 쪽에서 추적되었다. 앞서 하하는 경찰과 한 팀이 되어 유재석이 가진 제작진 핸드폰의 번호를 경찰에 알렸다. 부산대로 향한 유재석은 형사4팀의 추적에 의해 현장 검거되었다. 광희는 또 도주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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