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꽃보다 청춘' 캡쳐
사진: '꽃보다 청춘'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꽃보다 청춘’이 화제다.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서는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수건을 허리에 두른 채 아찔한 각석미를 자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정상훈은 “뭐 입고 자느냐”는 정우의 말에 “빤스만 입고 자라”고 말했고 “카메라 다 돌아가는 데 어떻게 그러냐”는 정우에 커다란 타월을 가지고 나와 허리에 두르기 시작했다.이를 지켜본 정우와 조정석은 정상훈의 패션을 그대로 따라하기 시작했고 곳곳에서 아찔한 모습을 보여 뭇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또한 정상훈은 “역시 치마가 제일 편하다”며 씨스타의 ‘나 혼자’ 안무를 연상케 하는 행동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너무 웃기다” “‘꽃보다 청춘’ 정우, 조정석, 정상훈 조합 너무 좋다” “‘꽃보다 청춘’ 대박날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우와 조정석, 정상훈이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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