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셜록: 유령신부' 포스터
사진 : 영화 '셜록: 유령신부'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셜록: 유령신부’(감독: 더글라스 맥키넌)가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2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셜록: 유령신부’는 실시간 예매율 38.9%를 기록하며(오전 11시 기준), ‘셜록’ 시리즈의 콘텐츠 파워를 입증했다.‘셜록: 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과 왓슨(마틴 프리먼)의 스릴감 넘치는 추리극이자,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베네딕트 컴버배치 ‘셜록’의 새로운 스페셜 에피소드로, 개봉 전부터 시리즈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왔다.한편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히말라야’가 예매 점유율 2위를 차지했으며,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조선 마술사’가 그 뒤를 이었다.영화 ‘셜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셜록, 나도 얼른 보고 싶다”, “셜록, 드디어 개봉이구나”, “셜록, 극장에서 꼭 봐야지”, “셜록,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화 ‘셜록’은 오늘(2일) 국내 개봉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