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꽃보다 청춘’ 조정석이 제 2의 손호준으로 전락했다.지난 1일 첫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스란드’에서는 첫만남에 아이슬란드로 떠나는 조정석, 정우, 정상훈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조정석은 “해외여행은 가본 적이 별로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나영석PD는 “제 2의 있어 보이는 손호준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조정석은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있지 않냐는 정우의 물음에 “비행기를 타본 적이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라고 밝혔다.조정석은 “가본 데가 대만, 중국, 일본이고 얼마 전에 포상휴가로 간 세부가 가장 먼 곳이다”라며 “잘 모르는 것 같다. 비행기 쪽은 생소하다”라고 말했고, 정우는 그런 조정석에게 비행기를 탈 때 신발 벗어야 한다며 장난을 쳤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조정석, 의외다”, “꽃보다 청춘 조정석, 너무 귀엽다”, “꽃보다 청춘 조정석, 생각보다 비행기 안 타봤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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