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코드 비밀의 방’에 출연 중인 배우 백성현이 프로그램에서 살아남은 기쁨을 표현했다.백성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드 #탈출!!! 여러분 저 살아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성현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백성현이 출연 중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지난 1일 첫 방송됐다.이날 첫 방송에서는 백성현과 지주연이 최후의 2인으로 남았으며, 이 중 백성현이 먼저 탈출에 성공했다.‘코드 비밀의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드 비밀의방, 지주연 탈락 너무 아쉽다”, “코드 비밀의방, 백성현씨 앞으로 활약 기대할게요”, “코드 비밀의방, 백성현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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