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꽃보다 청춘’ 조정석이 실수로 안절부절한 모습을 보였다.지난 1일 첫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서는 첫만남에 아이슬란드로 떠나는 조정석, 정우, 정상훈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조정석은 자신 있게 첫 숙소를 예약하기에 나섰고, 정우와 정상훈은 조정석이 찾아낸 숙소가 마음에 든다며 기뻐했다.조정석은 암스테르담에 도착해 마지막으로 숙소를 확인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고, 어색한 영어 실력이지만 차분하게 예약 내용을 확인해갔다.이어 조정석은 자신이 예약한 방이 2인실임을 알게 되었고,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조정석은 “뭔가 잘 해보려고 했던 건데, 그게 문제가 생긴 거다. 내가 잘못한 거라 너무 미안했다. 여행에 서툴다보니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조정석은 예약한 숙소에 문제가 생긴 것을 멤버들에게 알렸고, 숙소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발걸음을 옮기는 와중에도 조정석은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정상훈은 조정석에게 장난을 거는 등 조정석을 웃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조정석, 얼마나 놀랐을까”, “꽃보다 청춘 조정석, 어리버리 귀엽다”, “꽃보다 청춘 조정석, 그래도 다들 사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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