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이상엽이 공현주를 언급했다.지난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상엽이 50미터 잠수 릴레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상엽은 “교육을 받았지만 깊이 들어가는 것은 처음이기에 떨리고 걱정된다”며 자신의 속 얘기를 토로했다.하지만 이상엽은 앞선 걱정과 달리 오랜 시간 동안 물 속에서 잠수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그의 연인 공현주는 “꽤 깊이 내려간 것 같다”며 걱정과 설렘이 담긴 얼굴로 말했다.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수면 위로 올라온 이상엽은 14.3m를 기록해 멤버 중 최고 기록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이에 이상엽은 “자신은 없었지만 여자친구도 있고 김병만의 부담도 덜어주고 싶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이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이상엽이 출연한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는 지난 1일 마지막 촬영이 방송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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