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지원 전태수 / 출처: SBS 방송플러스 & 온스타일[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하지원 전태수 남매가 부친상을 당해 화제인 가운데 초호화 럭셔리 자택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친이 심장마비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하지원의 자택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과거 온스타일 방송 프로그램'언니랑 고고'에서는 하지원이 프랑스 여행을 마친 뒤 서울의 집으로 돌아와 쉬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하지원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전유경이 프랑스 여행의 후일담을 이야기하며 추억에 잠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하지원의 집까지 공개된 것. 하지원의 집은 서울 방배동 우면산 인근에 위치했으며 105평에 방 5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된 고급 빌라이다. 드라마 세트장을 방불케 할 만큼 으리으리한 내부로, 과거에는 자택을 찾아온 외국인 팬을 맞이해 자택 미니 팬미팅을 진행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낳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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