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장영실 1회가 방송되었다. 2일,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이 첫 방송된다. 이날 방송되는 드라마 ‘장영실’은 오늘 1회가 방송되었다. 한양에서는 태종이 왕위의 정당성을 보여주기 위해 일식 구식례에 만전을 기하였다. 이날 태종으로 등장한 배우 김영철은 자신이 형제를 죽이고 왕위에 올라 못마땅해 하는 사람들 앞에서 죄를 씻으려 노력했다. 그는 황희에게 “내 입장이 어쩔 수 없었네. 죽기 싫었어. 방석이가 세자로 있는 한 정도전은 날 살려두지 않았을 것이야. 내가 살아야 조정의 안위도 지킬 수 있지 않겠소”라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모든 추문을 씻어 냅시다. 구식례를 제대로 보여줍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어린 장영실 은복은 아버지 장성휘를 통해 재주를 인정받았다. 그는 글의 모양을 잘 알아보는 재주를 보여주었으며, 장성휘는 “너는 모양을 기억하는 비상한 재주가 있구나”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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