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JYJ 김준수와 EXID 하니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이 비밀 데이트를 즐길 때 이용했던 김준수의 애마 애스턴마틴 또한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 1월 1일 한 매체는 김준수와 하니가 6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본드카’로도 유명한 김준수의 애스턴마틴을 타고 데이트를 즐겼다.애스턴마틴은 영화 ‘007’ 시리즈에 등장한 후 ‘본드카’로 불리고 있다. 1억 6800만원부터 3억 9900만원까지 호가하는 고급 차량으로 유명하며, 특히 김준수의 차는 국내에 몇 대 없는 모델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한편 김준수와 하니의 열애설 보도 이후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습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김준수·하니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수 열애 하니, 진짜 의외다”, “김준수 열애 하니, 어떻게 만나게 됐을까”, “김준수 열애 하니, 좋아하던 스타랑 연애라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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