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461회가 방송된다. 2일, MBC 토요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461회를 방송한다. 이번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무도 공개수배 세 번째 이야기’로 진행된다.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휴대폰으로 동준에게 전화해 “경찰에 쫓기고 있다”고 말했다. 열심히 도망친 광희의 위치는 휴대폰으로 실시간 추적되었다. 그의 도주에 수많은 시민들이 제보 사진을 SNS에 올렸다.그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동준이네 가게’로 향했다. 그는 유재석과 영상 통화를 하며 “부산 동준이네 엄마 가게에 밥 먹으러 가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너 제정신이냐”고 말했다. 광희는 이날 동준이 아버지를 만나 “아빠, 불법 시술했다고 경찰에 잡히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러자 동준이네 아버지는 광희에게 직접 자신의 옷을 빌려주었다. 광희는 “8시까지 천 만원 딴데 내가 아빠 옷 사 드릴게요.”라고 말하며 붙임성을 보여주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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