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수형기자] 2016년은 원숭이띠의 해로 알려지면서 원숭이 띠인 스타들에 대한 관심도 높다. 병신년(丙申年)을 맞이한 2016년은 12지 중의 원숭이띠 해에 속한다. 특히 붉은 원숭이띠 해를 맞이해 올해 원숭이띠인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까 그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원숭이띠에 해당하는 생년은 92년생, 80년생, 68년생, 56년생, 44년생. 먼저 92년생 스타로는 인기 그룹 엑소의 첸, 백현, 찬열, BIA4의 바로와 산들, 블락비 지코, 박경도 92년생 스타이며 인피니트의 엘도 원숭이띠다. 여자 스타들로는 포미닛의 현아, EXID 하니, 에프엑스의 엠버, 걸스데이 유라, 애프터스쿨 리지, 원더걸스 선미 등이 있다. 92년생 스포츠 스타로는 손흥민, 김진수, 이재성, 황의조 등이 있다. 80년생 스타도 원숭이띠도 참 많다. 80년생 탤런트로는 조정석, 오민석, 진구, 김태희가 눈에 띄며, 이어 가수로는 최자, 정동하, 타블로, 윤빈수, 마이키, 육중완, 전진, 가희, 옥주현, 이진이 있다. 개그맨으로는 정경미, 신봉선, 유세윤, 김준현이 80년생으로 원숭이띠다. 68년생 연예인으로는 박신양, 이성민, 오달수, 김건모, 설경구, 탁재훈, 신승훈, 이영자 등이 있으며, 이어 56년생 연예인으로는 유동근, 임성민, 이경진, 김영란 등, 마지막으로 44년생 연예인으로는 백일섭, 이정길, 이상용, 윤소정, 임동진, 심양홍, 윤정희 등이 원숭이띠에 속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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