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꽃보다 청춘 조정석이 번역기 어플로 자신감이 폭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이하 꽃청춘)에서는 아이슬란드로 떠난 배우 조정석, 정우, 정상훈의 모습이 그려졌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조정석은 현지에서 3인실이 아닌 2인실을 예약한 사실을 알게 되고 멘붕에 빠졌다. 앞서 숙소 예약 실패에 이은 또 하나의 고비였다.조정석은 잠시 고민하는가 싶더니, “번역기 어플을 왜 이제 생각했을까”라며 번역기 어플을 생각해냈다. 이어 어플에 “핫도그 하나 주세요”를 음성 입력하자 곧바로 번역이 돼서 음성으로 나왔다. 조정석은 고난도 장문의 문장으로 다시한 번 도전했고, 무리 없이 번역되자 자신감이 폭발한 것.한편, 정우 또한 짧은 영어 실력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으며,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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