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셜록[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영화 셜록이 화제다.2일 개봉하는 영화 '셜록:유령신부'에 흥행 청신호가 켜졌다.'셜록: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쫓는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 분)과 왓슨(마틴 프리먼 분)의 이야기를 그린 추리극이다.셜록은 개봉예정작 일간검색어 1위,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를 차지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입소문으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특히 이번엔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흥행 청신호를 알렸다. '셜록:유령신부'는 2016년 1월 2일 국내 최초로 극장에서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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