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서문탁이 불후의명곡에 출연했다. 2일,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가수 서문탁이 출연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은 ‘KBS와 함께하는 희망찬가’ 특집으로 구성되었다.최종 우승은 서문탁에게 돌아갔다. 이날 서문탁은 일곱 번째 무대서 88올림픽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불러 큰 점수를 얻었다. 그는 앞서 인터뷰를 통해 “어차피 우승은 서문탁, 2016년 첫 우승은 서문탁”이라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었다.서문탁은 이날 방송에서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보여주기 전에, 자신이 독도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노래를 부른 가수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독도 경비대와 아리랑을 불렀다.”고 밝혔다.서문탁은 이날 알리, 레이지본, 별, 김정민, 박기영, 더원이라는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443표를 얻어 우승을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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