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행 에어아시아 세부행 에어아시아[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인천을 떠나 필리핀 세부로 가려던 에어아시아 여객기가 정비불량으로 결항돼 문제가 됐다.1일 인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5분 인천공항을 출발할 예정이던 세부행 에어아시아 Z2047편이 부품결함이 발견돼 운항이 취소됐다.그러나 에어아시아 측은 출발 시간에서 2시간이 지난 뒤에야 승객들에게 통보, 인근에 숙박을 제공해 논란이 제기됐다.에어아시아는 이날 오후 7시 출발 여객기로 승객들을 이송하겠다고 밝혔다.연휴를 세부에서 보내려던 승객들은 결항에 따른 불편을 호소해 문제제기 됐다.세부행 에어아시아 세부행 에어아시아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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