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김준수 하니가 열애를 인정하자마자 한창 논쟁 중 이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문제가 바로 수그러들었다. 새해 첫 연예계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일 “김준수와 EXID 하니,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하니의 소속사 또한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6개월째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힌 것.두 사람의 열애소식은 분명 축하할 일이다. 하지만 한창 시끄러웠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문제에 대한 사건이 일어난 이 시점에서 두 탑스타의 열애소시이 갑작스레 터진것에 대한 의문점이 남는다.믿었던 반기문 총장까지 위안부 문제를 '합의'했다는 단어를 사용하였고 이를 환영한다는 망언을 펼친 지금,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는 위안부 문제가 마치 계획이 된 듯 탑 스타의 열애 소식에그대로 묻혀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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