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결방으로 시청자들의 애를 태우는 가운데 이민지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극중 ‘미옥’ 역으로 ‘정봉‘과의 애틋한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이민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덕지덕지 화장이 더 진해졌다 스모키&버건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지는 교정기를 낀 80년대 고교생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탈피한 세련된 얼굴을 하고 있다.
더불어 그는 지난 12월 31일에는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5년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구 다가오는 #2016년 모두모두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라며 “#응답하라1988 #장만옥을 통해 많은 관심과 애정 가져주셔서 감사감사! 여러분 따봉!”이라고 적었다. 더불어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렸는데 티 하나 없는 '꿀 피부가' 특히 눈길을 끈다.
한편 매주 금, 토 오후 7시50분 tvN에서 방송 중인 ‘응답하라 1988’는 이번주는 결방한다. 오는 7일 새해 첫 방영분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이민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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