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준수인터뷰이상형
사진:김준수인터뷰이상형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김준수가 이상형을 밝혔다. 1일, JYJ 김준수와 EXID 하니가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준수에 대한 관심이 높다. 김준수는 과거 중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그는 지난해 3월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매드포갈릭에서 열린 중국 예능 프로그램 ‘한위싱동타이’의 녹화장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녹화 현장에서 “시아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앨범을 미루다가 가수의 본업으로 돌아오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긴 인터뷰 도중 “특별히 이상형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 질문에 김준수는 “외모적인 이상형은 없어요. 어릴 때는 이상형이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가 있었는데 다 부질없는 짓인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군가가 좋아지면, 그 사람이 하는 모든 스타일이 좋아지는 거지, 내 스타일에 그 여자를 맞추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또 그는 “몇 분을 만나본 경험상으로 봤을 때, 다 스타일이 달라요. 아 내가 외모적인 이상형은 없나 보다고 생각했다. 성격적인 이상형은 밝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여성이다. 저는 절대적으로 담배를 피우면 여자친구로서는 싫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모양처는 아니에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절대 담배 피우면 안된다는 것을 부모님으로부터 못이 박히게 들었다. 그래서 저도 되도록이면”이라고 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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