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유아인의 수상소감이 화제다.유아인의 수상소감이 화제인 가운데, 앞서 열린 ‘제 36회 청룡영화상’에서의 수상소감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유아인은 영화 ‘사도’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무대에 올라 “제 것이라는 생각이 안 든다. 올해 ‘사도’라는 작품으로 상을 받았지만, ‘베테랑’이라는 작품으로도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아 여기 서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이어 “행복하고 기쁘고 자랑스러운 순간보다 민망하고 나서기 싫은 순간이 많다. 항상 거울보고 부끄러워하는 일로 성장을 거듭하는 인간,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아인 수상소감, 말 진짜 잘한다”, “유아인 수상소감, 솔직하다”, “유아인 수상소감, 조금 가식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아인은 지난 31일 진행된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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