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강수지와 김국진의 애정행각이 화제다.강수지는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과 함께 스쿠터를 타고 해안 드라이브를 즐겼다.이날 방송에서 김국진과 강수지는 스쿠터에 올라 둘만의 오붓한 드라이브를 즐겼고, 자신을 꽉 잡으라는 김국진의 말에 강수지는 부끄러운 듯 김국진의 허리를 감싸 안아 보는 이들에게 달달한 설렘을 선사했다.이어 바닷가에 자리를 잡은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고,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올해가 가기 전에 마지막 소원이 있다”며 “애칭으로 불러달라. ‘우리 강아지 수지야’라고 불러달라”고 했다.이내 김국진은 쑥쓰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강수지의 바람대로 애칭을 불렀고, 강수지는 환한 미소를 지어 김국진의 부름에 답해 사랑스러운 커플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한편, 김국진과 강수지는 지난 30일 열린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