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준수 열애 하니, 침대에 누워 아찔 포즈 “너무 예뻐"
JYJ 멤버인 김준수와 EXID의 하니가 열애를 인정하자 과거 하니의 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SNS을 통해 “자손들에게 남겨주려던 사진을 그대들과 공유합니다. 오늘은 기분좋은 날이니까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니는 ‘핫핑크’ 의상을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하니의 유혹적인 눈빛이 시선을 끈다.
한편 1일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하니와 김준수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두 사람이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됐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니는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해 ‘위아래’ 이후 갑작스런 많은 상황 변화에 하니 스스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미숙한 부분이 많았는데 그 때 누구보다 올바른 판단으로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힘이 돼 준 사람”이라며 “자연스레 연인으로까지 이어져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고 김준수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누리꾼들은 ”김준수 하니 열애, 정말 깜짝 놀람“, “김준수 하니 열애 인정, 일본도 큰 관심이네”, ”김준수 하니 열애, 새해부터 커플 줄줄이 나온다“, “김준수 하니 열애 인정,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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