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오피스텔, 연립주택, 빌라 이름 입력만으로 부동산 실거래가 시세정보를 한눈에-국토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2006년부터의 전국 지역별 부동산 가격추이 제공-앱을 통한 간편한 검색으로 신혼부부, 직장인 등 주택 수요자들에게 인기 지난 9월부터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주택, 오피스텔 등의 부동산 실거래가를 공개하면서, 국내소프트웨어 업체 ‘후퍼소프트(http://www.whoopersoft.com)’는 이를 보다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동산 가격정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투모다(Toomoda)-부동산 가격정보’를 출시했다. 이에 따라 주택 수요자들은 발품을 팔며 공인중개업소에 갈 필요 없이 ‘투모다’ 앱을 통해 손쉽게 부동산 실거래가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투모다-부동산 가격정보’ 앱은 국토부가 제공하는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과 후퍼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 기술이 합쳐져 만들어진 부동산 가격정보 서비스다. 사용자는 동이나 지번 설정 없이 아파트 이름 검색만으로 손쉽게 부동산 실거래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맞춤 검색을 통해 지역, 주거형태(아파트/연립/다세대/오피스텔), 평형, 매물형태(매매/전세/월세) 등을 설정하여 검색도 가능하다. ‘투모다-부동산 가격정보’ 앱은 핸드폰을 통해 간편하게 부동산 정보를 검색할 수 있어, 신혼집을 찾는 신혼부부들과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투모다-부동산 가격정보’의 모든 데이터는 국토부에서 공개한 2006년 이후의 전국 부동산 실거래가 기준이며, 지난 10년여간의 모든 실거래 정보를 통해 부동산 가격 추이도 확인할 수 있다. 기존의 부동산 시장은 주거용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를 분양 받기 위해 공인중개업소에 의존하는 거래형태를 띠고 있어, 주택 수요자들이 허위 시세 정보로 터무니없는 가격에 매입하는 피해를 입는 사례도 있었다. 후퍼소프트는 ‘투모다-부동산 가격정보’ 앱을 통해 국가승인통계인 국토부의 실거래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의 접근성과 투명성을 높여 기존 부동산 시장의 문제점이 해결될 거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후퍼소프트의 ‘투모다-부동산 가격정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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